a day

Jul 6

아…글쓰는 사람…

아…김규항…

아…요네하라 마리…


Jun 23
읽고 있는 책들

읽고 있는 책들


Jun 11

아, 절망

컨셉과 결말 사이를 메꾸는 작업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제야 깨닫다니.

이 머리로만 세상을 창조하는 인간아.

한참 부족한 인간이 손도 까닥 안 하고 주절대고 있었으니,

얼마나 우스운가.

누굴 비웃을 자격도, 업신 여길 자격도 없으면서!

밑바닥

밑바닥이라고 좀 생각해라. 이 무식아.

커뮤니티도 하지 말아야지. 정말 개미지옥이다.

이 권태는.


Jun 7

새로운 기분

호모 디지털(?) 디지털쿠스 디지터리안????

아 아무튼 그런 게 참 없지 않다 싶은 게…

노트북이 새로 오니 이렇게 기분이 상큼해질줄이야!!!

신기방기신통방통하도다!

이제 다시 깔쌈한 마음으로 시작해야지.

시작할꺼야!!!

1년 뒤 보자고!


May 16

요가

요가 시작했다.

그런디…무슨 겨우 이틀째 (그것도 하루에 30분씩) 한건데,

온몸이 조각나는 듯한 쑤심이…-_-

하긴 27년 운동 한번 안 한 몸뚱이니…흑흑

부디 꾸준히~ 해서 습관 들었으면 좋겠다!!

특히 옆구리와 허벅지가…극기훈련 다녀온 것처럼 지릿지릿하네…

다음 주에는 경주 여행 간다!

야호! 경주, 경주. 정말 좋은 도시다!


May 8

또 시작

지겹지?

또 시작이야.

어때. 어차피 끝은 한 번뿐이니까.

사는 동안 양껏 ‘시작’해보자.


하늘에도 길이 있네. 
새가 쉬는 길.
실뜨기하듯 늘어져 사방으로 뻗어있는 전깃줄.
이제는 익숙해져,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오직요염히 앉아있는 비둘기 한 마리.

하늘에도 길이 있네. 

새가 쉬는 길.

실뜨기하듯 늘어져 사방으로 뻗어있는 전깃줄.

이제는 익숙해져,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오직요염히 앉아있는 비둘기 한 마리.



연두부 샐러드 (참깨 드레싱)

연두부 샐러드 (참깨 드레싱)


마늘 버섯 파스타

마늘 버섯 파스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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